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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단호박 맛탕 레시피

맛탕하면 고구마 맛탕이 젤 먼저 떠오르죠

이번에 고구마가 아닌 단호박으로 맛탕을 만드는

알토란 김하진 요리연구가의 레시피로

맛탕의 신세계인 단호단 맛탕을 만들었어요

맛탕의 가장 중요한 조림장인데 비율이 안맞거나

잘못 졸였을 때 생기는 설탕의 사탕화와 쩍쩍 달라붙는 현상이 있는데

김하진의 조림장 비율과 알짜 비법이 숨어있는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단호박 맛탕~!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단호박 맛탕 레시피

단호박 맛탕 만들기

재료: 단호박 180g, 포도씨유 2컵(400ml),

조림장 재료: 물 6T, 설탕 2T, 유자청 6T, 견과류 적당량, 계핏가루 약간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단호박 맛탕 레시피

단호박은 깨끗이 씻은 후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 3~4cm 두꼐로 썰어주세요

분량의 유장청과 견과류를 준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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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포도씨유를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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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의 속 부분이 아래로 가게 해서 튀겨주세요

TIP 기름 온도에 상관없이 바로 넣고 튀겨도 무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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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불에서 단호박을 뒤집어가며 노릇하게 익히며 튀겨주세요

TIP 기름에 기포가 생기면 온도는 140~160도 정도이며

기름의 양은 생각보다 적게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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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겨낸 단호박을 체반에 밭쳐 기름을 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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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분량의 물과 설탕을 넣고 센 불에서 끓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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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물이 끓으면 분량의 유자청을 넣고 중불에서 1분 정도 끓여주세요

여기서 넣는 유자청이 알짜비법이에요

TIP 유자청 수분이 설탕의 사탕화를 막아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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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는 조림장에 튀긴 단호박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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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를 넣고 팬을 흔들어 가며 골고루 조림장에 졸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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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림장의 수분이 업어질 때까지 졸여주면 단화박 맛탕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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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에 담아내고 계핏가루를 솔솔 뿌려주세요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단호박 맛탕 레시피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단호박 맛탕

견과류까지 함께 먹을 수 있어 건강 만점 단화박 맛탕이에요

설탕이 많이 들억지 않아 너무 달지 않고

유자의 향이 솔솔 나면서 딱딱하지 않고 달라붙지 않는

맛탕의 신세계랍니다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단호박 맛탕 레시피

단호박 맛탕 조림장으로 고구마 맛탕에도 활용하면 좋아요

부드럽고 촉촉한 단호박 맛탕은 남녀노소 다 좋아할거 같아요

만들기 쉬우면서도 간단한 입맛저격 별미로 좋은 단호박 맛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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