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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서 살살 녹는 겉바속촉 삼치마요네즈구이

 

 

삼치는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살결이 매력적인 생선이죠.

여기에 마요네즈소스를 더하면 고소함이 배가되면서

촉촉한 식감까지 살릴 수 있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삼치마요네즈구이를 소개할게요.

감칠맛이 폭발하는 구이 요리이니 꼭 한 번 만들어보세요.

 

 

준비 재료

재료

삼치 1마리

파슬리 가루 약간

 

밑간 재료

소금 1/4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소스 재료

마요네즈 3큰술

연겨자 1/2큰술

설탕 1작은술

다진 마늘 1/2큰술

다진 생강 1/4작은술

 


 

손질 된 삼치는 배 쪽에서 칼을 넣어 길게 갈라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삼치 앞뒤로 소금과 후춧가루로 밑간해 10분간 재워주세요.

 

 

볼에 소스 재료를 모두 넣고 고루 잘 섞어주세요.

 

 

밑간해 둔 삼치는 물기를 닦아내고

중불로 달군 팬에 기름 2큰술을 두르고 살 쪽부터 팬에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TIP 삼치는 자주 뒤집지 말고 한 면이 충분히 익으면 후 뒤집어야

겉이 바삭하고 속이 촉촉하게 유지됩니다.

 

 


 

 

 


 

 

1차로 구워낸 삼치는 에어프라이기 그릇에 담고

마요네즈 소스를 고루 발라주세요.

TIP 팬에서 구울 경우 소스를 너무 많이 바르면 겉이 타기 쉬우니

적당히 코팅하듯 바르는 것이 포인트!

 

 

200도에 에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7~10분 구워주세요.

 

 

TIP 오븐에서 구워도 됩니다.

가정마다 에어프라이어나 오븐 사양은 다르니 온도와 시간을 조절해 주세요.

 

 

구워낸 삼치에 파슬리 가루를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삼치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이에요.

구이로 조리하면 더욱 감칠맛이 살아나요.

여기에 마요네즈 소스를 삼치의 속살을 유지하면서도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완벽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고소한 마요네즈 덕분에 감칠맛을 확 올려줘요.

생선 특유의 비린내를 겨자가 잡아주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삼치살이 입안에서 살살 녹아요.

 

 

삼치는 간단하게 구워도 맛있지만

마요네즈와 겨자를 더해주면 더욱 고소하고 촉촉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입안에서 살살 녹는 겉바속촉 완벽한 식감을 원하신다면

삼치마요네즈구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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